고이즈미, 노대통령 방일 요청 반외교 “보고할것” 즉답 피해
이춘규 기자
수정 2005-10-29 00:00
입력 2005-10-29 00:00
예방에 배석한 이혁 외교부 아태국장은 이에 대해 “우리 정부와 국민이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강력히 반대하는데도 참배를 강행한 것에 대한 강경 분위기를 전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taein@seoul.co.kr
2005-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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