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의원 선친 친일행적 확인”
구혜영 기자
수정 2005-07-21 07:40
입력 2005-07-21 00:00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이어 “김 의원은 부친의 행적이 담긴 사본을 공개하는 데 협조하고, 모든 공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사단은 이날 공개한 자료를 21일 서울고법에 제출키로 했다. 그러나 김희선 의원은 이에 대해 “이날 한나라당의 기자회견은 월간조선이 지난해 8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보도했던 내용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으로 친일 족벌언론과 결탁한 파렴치한 정치공세”라고 일축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5-07-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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