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日총리, 야스쿠니 계속 참배시사
수정 2005-04-20 07:56
입력 2005-04-20 00:00
특히 고이즈미 총리는 야스쿠니신사 참배 강행이 일본의 국익을 해치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각각의 국가에는 각각의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사고방식도 다르다.”고 강조, 야스쿠니 참배 계속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됐다.
2005-04-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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