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장관 추병직
수정 2005-04-05 06:39
입력 2005-04-05 00:00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주택 200만호 건설, 신도시 개발, 인천 신공항 개항 등의 커다란 정책과 사업들을 원활하게 잘 처리했다.”고 임명배경을 설명했다. 행정고시 14회의 추 신임 장관은 지난해 총선때 고향인 구미(을)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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