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 年600억 감액 합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3-16 06:57
입력 2005-03-16 00:00
한·미 양국은 15일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제5차 한·미 방위비 분담을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고, 올해 정부의 방위비 분담금 총액을 지난해보다 감액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감액되는 분담금은 연간 600여억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분담금 협정의 유효기간은 2년으로 정했으며, 지불금은 모두 원화로 하기로 했다.
2005-03-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