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대사 美 아그레망 받아
수정 2005-01-24 07:12
입력 2005-01-24 00:00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홍 내정자는 다음달 중순 이후나 한승주 주미대사와 업무 인수인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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