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임채정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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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6 08:30
입력 2005-01-06 00:00
열린우리당은 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회의원·중앙위원 연석회의와 중앙위원회를 차례로 열어 오는 4월2일 전당대회 전까지 11명으로 구성된 임시집행위원회를 운영키고 하고, 임채정 의원을 집행위원회 의장 겸 당 의장으로 추대했다.

집행위원으로는 임 의장을 비롯, 유재건 김한길 이호웅 김희선 김태홍 유기홍 의원과 원외인 이강철 전 국민참여운동본부장, 이해성 부산시위원장 등 9명이 선임됐다.



이달 말 의원총회에서 경선으로 선출할 임기 1년의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은 당연직 집행위원으로 참여키로 해 임시집행위는 모두 11명으로 구성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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