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장상씨 유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2-24 06:52
입력 2004-12-24 00:00
내년 광복 60주년을 맞아 국무총리실에 출범될 ‘2005 광복 60주년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총리실 관계자는 “내년 초 출범될 광복 60주년 추진위원회는 이해찬 국무총리와 민간 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게 될 것”이라며 “민간 위원장으로 장상 전 총장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장 전 총장은 지난 2002년 국민의 정부 시절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무총리에 지명됐으나 국회 인사청문 과정에서 위장전입 및 투기 의혹 등으로 인준이 부결됐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2-2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