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DJ, 동아시아포럼 참석차 출국
수정 2004-12-06 07:28
입력 2004-12-06 00:00
김 전 대통령은 6일 EAF 총회 개막식에서 ‘동아시아와 한반도’를 주제로 한 특별연설을 통해 동아시아 공동체를 위한 동아시아 각국의 협력과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전 대통령은 압둘라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가 주최하는 오찬 등에 참석한 뒤 오는 8일 귀국한다.
김 전 대통령은 재임 중 동아시아비전그룹 등의 창설을 제안했으며 2002년 캄보디아에서 열린 ASEAN+3 정상회의에서 EAF 창설이 결정돼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창립총회가 열렸다.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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