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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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13 12:04
입력 2004-11-13 00:00
정두언(한)

이해찬 총리는 국회 공전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안민석(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반드시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해야 한다.

이주호(한)

사립학교장의 임기제 도입과 개방형이사제가 이총리가 교육장관 시절 추진하려 했던 정책들과 같은 맥락 아닌가.

강기정(우)

저소득 빈곤층에 대한 공공부문 의료기반 구축 등 한국형 사회안전망의 틀을 강화해야 한다.

류근찬(자)

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면 개헌을 하고, 국민투표에 부쳐 국민적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인영(우)

사학재단은 사실상 정부보조금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비리와 분규가 계속된다.

정형근(한)

총리는 정부부처중 필요한 곳에 복수차관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다고 했는데 옳은가.

이목희(우)

‘대령연합회’가 내란, 군사반란을 선동했는데 정부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선교(한)

정부 집권 세력이 국가 갈등을 조장하며 심화시키는 것은 나라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다.

서재관(우)

충청인의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의 위기감이 크다. 이들의 박탈감을 치유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최구식(한)

현 정부의 정책이 거꾸로 가는 것은 ‘대통령이 잘 모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조배숙(우)

정수장학회와 관련, 공식적 조사위를 설치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해야 한다.
2004-1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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