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北에 6者회담 제의
수정 2004-11-12 07:33
입력 2004-11-12 00:00
정부 관계자는 11일 “어떤 형태가 됐든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4차 6자회담을 위한 공식·비공식 회의를 갖자는 제의가 북한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 대선도 끝난 만큼 북한이 회담 수용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이달 중 비공식 접촉을 갖고 12월 본회담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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