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혁신본부장 임상규·철도청장 신광순
수정 2004-10-22 08:43
입력 2004-10-22 00:00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임 본부장은 기획예산처 주요 보직을 거친 재정정책 전문가로 협상·조정 능력이 탁월하다.”면서 “혁신본부 창설 초기 관계기관과의 이해관계 조정 등 현안들을 원만하게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신 청장은 철도청 기획본부장, 건설본부장, 차장을 지낸 철도 전문가로 차질 없는 공사 전환과 만성적인 적자 경영 개선 등 현안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10-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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