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500명 “국보법 폐지추진 대통령 탄핵”
수정 2004-09-10 07:50
입력 2004-09-10 00:00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이들은 선언문에서 “나라가 친북·좌경세력의 손에 들어가고 있는 비상시국”이라면서 “국가보안법은 절대로 폐기할 수 없으며,국회는 국보법 폐지를 추진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즉각 탄핵하라.”고 요구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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