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與의장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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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20 01:40
입력 2004-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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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부영 상임중앙위원이 19일 신기남 의장의 사퇴에 따라 의장직을 승계했다.

이 신임 의장은 지난 1월 전당대회 지도부 경선에서 3위를 기록했으나 당시 2위이던 신 의장이 사퇴하자 당헌에 따라 과반 여당을 이끌 후임 의장을 맡게 됐다.이 신임 의장은 “당 개혁과 국정 개혁 작업을 한치의 차질 없이 승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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