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도이전 재고를” 美 경제칼럼니스트 페섹 쓴소리
수정 2004-08-17 02:41
입력 2004-08-17 00:00
페섹은 블룸버그 통신에 기고한 글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의 경기 전망이 최근 3년 새 가장 비관적인데다 야당 지도자들은 수도 이전 비용이 여당이 주장하는 수치의 곱절을 넘어 골칫거리 사업이 될 것이라며 비난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들이 투자자들을 크게 실망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페섹은 “한국은 수도 건설이 아니라 현재 수도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쓴 소리를 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4-08-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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