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연·한성렬 北 유엔 대사 20일 워싱턴 ‘평화포럼’ 참석
수정 2004-07-19 00:00
입력 2004-07-19 00:00
물론 부시 행정부 내부에서는 북한 외교관의 워싱턴 방문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고 피터 벡 한국경제연구원(KEI) 상임연구원은 말했다.
2년간 서울에서 중국·타이완 관계를 연구할 벡은 “행사를 주최한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도널드 그레그 회장이 북한 외교관들의 방문이 허용된 것은 새겨볼 만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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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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