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김정일 폄하’ 사무관 ‘엄중경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4-17 00:00
입력 2004-04-17 00:00
통일부는 16일 제9차 이산가족 상봉 당시 ‘천출 명장’문구 언급으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폄하 논란을 빚은 이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렸다.
2004-04-1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