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Deux) 김성재씨 자살 보도 관련, 서울신문 2008년 10월3일자 4면 ‘악몽같은 2008년 연예계’ 기사의 내용 가운데 1995년 사망한 듀스의 전 멤버 김성재씨의 자살 여부는 지금까지 밝혀진 바 없습니다. 당시 부검 결과, 일반약물이 아닌 동물마취제가 검출되는 등 타살 가능성이 있어 용의자인 여자친구가 기소되었고 1심은 무기징역, 2심은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2009-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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