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운영 ‘의정 모니터’ 첫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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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28 00:00
입력 2006-09-28 00:00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서울신문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의정 모니터’가 29일 출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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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장을 받는 의정모니터 요원 337명은 앞으로 4년 동안 서울시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함께 시민여론 수렴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사항이나 시책에 대한 충고도 적극 환영합니다. 칭찬만으로는 서울시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칭찬과 더불어 질책도 필요합니다.

의정 모니터로 활동하며 의견이 채택된 분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의정 모니터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 수 있도록 서울시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위촉식 9월29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별관 후생관 4층 강당



위촉 기간 2006년 7월∼2010년 6월

안내 서울시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smc.seoul.kr) 시민광장/의정모니터
2006-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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