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테디베어’를 잡아라
강혜승 기자
수정 2006-01-09 00:00
입력 2006-01-09 00:00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오는 3월1일까지 서울신문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퍼즐로 꼽히는 ‘악마의 퍼즐’을 10분 안에 푸는 관람객에게 세상에서 가장 비싼 ‘황금 테디베어’를 선물한다.‘황금 테디베어’는 125캐럿의 보석덩어리. 온 몸이 금사로 덮여 있고, 눈은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코와 목걸이는 순금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고가(시가 1억원)의 테디베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0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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