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플러스] 폴크스바겐, 디젤승용차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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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05 00:00
입력 2005-09-05 00:00
폴크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TDI(Turbo Direct Injection) 디젤 엔진을 탑재한 페이톤 V6(3.0) TDI, 투아렉 V6(3.0) TDI, 골프 2.0 TDI 등 디젤 승용차 3종을 출시했다. 가격은 독일 본사의 지원하에 기존 휘발유 모델과 비슷하거나 낮게 책정했다. 페이톤 V6 TDI 7940만원, 투아렉 V6 TDI 8490만원, 골프 2.0 TDI 3480만원이다.
2005-09-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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