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수도권 섹션 서울 인 ‘우리들 앨범’ 신설
수정 2004-12-17 17:10
입력 2004-12-17 00:00
보내실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충분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내신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로 보내주시고,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2000-9242)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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