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이어령 전 장관 장녀 이민아 목사
수정 2012-03-17 00:06
입력 2012-03-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장녀 이민아 목사가 15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53세.
연합뉴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2-03-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