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선만평’ 신경무 화백
수정 2011-02-14 00:10
입력 2011-02-14 00:00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신문사들의 독자만평란에 기고를 시작한 신씨는 92년 부산경제신문에 정식으로 입사했다. 96년 조선일보로 옮기고 나서 지금까지 15년째 조선만평을 맡아 왔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8시다. (02)2227-7587.
2011-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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