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희망 농구교실, 이달부터 경기, 서울의 5곳에서 문 열었다.
수정 2014-07-05 00:00
입력 2014-07-05 00:00
한기범 희망나눔은 농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친구들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또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사고로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리더십을 길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달부터 11월까지는 해당 지역의 관내 체육관에서 매주 1회 1시간 30분씩 농구지도를, 7월 18~20일에는 2박 3일 일정으로 여름농구캠프를 연다. (문의: 02-3391-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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