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일석국어학상 남기심 명예교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eoples/face/2014/06/03/20140603011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6-03 02:03 입력 2014-06-03 00:00 일석학술재단은 2일 ‘제12회 일석국어학상’ 수상자로 남기심 연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이미지 확대 남기심 연세대 명예교수 남 교수는 ‘현대 국어 문법’, ‘표준 국어 문법론’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통해 현대 국어의 문법 통사 연구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국어학자 일석 이희승 선생의 뜻에 따라 국어학 연구를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대학로 일석기념관에서 열린다. 2014-06-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