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성 3대 경총회장 별세… 김무성 친형

정서린 기자
수정 2020-10-16 01:56
입력 2020-10-15 21:02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20-10-1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