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불교문화재 전문가 범하 스님
수정 2013-01-08 00:02
입력 2013-01-08 00:00
스님은 직지사, 통도사 등 각 사찰에 소재한 성보 실태 조사를 통해 ‘직지사지’ ‘한국의 명찰 통도사’ ‘한국의 불화’ 등을 발간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과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055)382-7182.
2013-0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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