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장·저류 댐 등 인프라 건설 협력 요청

박승기 기자
수정 2024-06-07 02:46
입력 2024-06-07 02:46
마다가스카르 대통령, 水公에
阿 3국 정상, 화성 정수장 방문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2017년 가동을 시작한 화성 AI 정수장은 화성·평택에 하루 최대 26만t의 생활용수를, 평택 고덕 산업단지에 22만t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자율 운영 체계를 정수처리 전 공정에 도입해 최적의 에너지 사용 관리와 설비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라조엘리나 대통령은 정수장·저류댐·해수담수화·관로건설 등 인프라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력을 요청했다. 윤석대 수공 사장은 “아프리카에 AI 정수장 등 수출과 국내 물 기업의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2024-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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