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소방차 북한에 주자” 남윤호씨, 서울시민 남북교류 아이디어 대상
수정 2015-08-10 14:40
입력 2015-08-10 14:38
최우수상에는 서울과 평양에 각각 상호 도시의 이름을 딴 공원을 조성하자는 아이디어와 북한에 서울시의 고도정수처리 기술을 전수해 ‘아리수’와 같은 품질 높은 수돗물을 제공하자는 아이디어가 뽑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3주간 진행됐으며 사회문화 교류, 인도적 지원, 경제협력 분야에 총 151건이 접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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