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로 국민과 직접 소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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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26-11-04 15:46
입력 2026-11-04 15:46

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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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의 Y’ 촬영장면 공개
청와대, ‘대통령의 Y’ 촬영장면 공개 청와대, ‘대통령의 Y’ 촬영장면 공개
(서울=연합뉴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이 출연하는 신규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촬영 장면을 4일 공개했다. 2026.11.4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기자회견 또는 기자간담회를 23차례 소화했고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을 해왔다”며 “여기서 더 나아가 뉴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첫 녹화를 마쳤다. 첫 방송은 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명칭인 ‘대통령의 Y’는 유튜브의 영문 단어 첫 머리글자이자 이유를 뜻하는 영어 ‘Why’의 첫 글자를 따왔다.

한 회차 분량은 30분 정도다. 진행은 MBC 아나운서를 지낸 손정은 소울브릿지 ENT 대표가 맡았다. 이 대통령은 이 채널을 통해 2~3주 간격으로 국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성 수석은 “유튜브 플랫폼의 특징을 고려해 연설이나 공식 회의 석상의 발언과는 달리 편안한 분위기에서 국민의 언어로 최대한 진솔하게 의견을 피력하고 국민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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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의 Y’ 촬영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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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이 출연하는 신규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촬영 장면을 4일 공개했다. 2026.11.4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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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세줄 요약
  •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 ‘대통령의 Y’ 시작
  • 취임 후 기자회견·SNS 소통의 연장선
  • 정책 설명과 국민 질문 응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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