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코리아, 시니어 반려묘 영양 제품 4종 구성… ‘시니어 바이탈리티’ 체험 후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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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1-04 09:00
입력 2026-11-04 09:00
세줄 요약
  • 시니어 반려묘 사료 4종 출시 3개월 맞아 후기 공유
  • 30일 체험단서 활동성·기호성 개선 반응 확인
  • 연령·생활환경별 건식·습식 제품군 구성
- 출시 약 3개월 맞아 30일 급여 체험단에서 활동성·기호성 관련 긍정 후기 공유
- ‘시니어 바이탈리티’ 건·습식 포함 4종… 반려묘 연령과 생활 환경 고려한 제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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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어덜트 7+ 시니어 바이탈리티(건/습식)’, ‘어덜트 7+’, ‘어덜트 11+인도어’ 제품 이미지 (출처=힐스코리아)
▲(좌측부터) ‘어덜트 7+ 시니어 바이탈리티(건/습식)’, ‘어덜트 7+’, ‘어덜트 11+인도어’ 제품 이미지 (출처=힐스코리아)


글로벌 반려동물 영양 전문기업 힐스펫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코리아)는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의 시니어 반려묘 사료 4종 출시 3개월을 맞아 진행한 ‘시니어 바이탈리티’ 급여 체험단에서 보호자들의 후기가 공유됐다고 밝혔다.

주력 제품인 ‘시니어 바이탈리티’는 7세 이상 반려묘의 건강한 노후 관리를 돕기 위해 설계됐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활동량 감소와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해 두뇌 건강과 일상 활력 유지를 돕는 영양 성분을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건식 사료와 습식 스튜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돼 반려묘의 식습관과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 반려묘 커뮤니티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서 30일간 진행한 급여 체험단에서는 반려묘의 활동성과 기호성에 관한 보호자들의 경험이 공유됐다. 7세 반려묘를 돌보는 한 보호자는 “한 달간 급여 후 아침 일찍 집사를 깨우고 저녁에는 먼저 놀자고 보챌 만큼 활동량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13세 반려묘를 돌보는 또 다른 보호자는 평소 사료를 가려 먹던 반려묘가 ‘시니어 바이탈리티’를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고 전했다. 또한 낮 동안 깨어 있는 시간과 움직임이 늘어나는 등 일상에서 관찰한 변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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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OO튼 반려묘 사진 (출처=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 체험단 ‘허OO튼’님 후기)
▲허OO튼 반려묘 사진 (출처=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 체험단 ‘허OO튼’님 후기)


힐스코리아의 시니어 반려묘 제품군은 ▲어덜트 7+ 시니어 바이탈리티(건식) ▲시니어 바이탈리티 어덜트 7+(습식 스튜) ▲어덜트 7+ ▲어덜트 11+ 인도어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어덜트 7+’는 균형 잡힌 미네랄과 고품질 단백질을 함유해 주요 장기 건강과 근육 유지를 뒷받침하며, 실내 생활 중심의 11세 이상 노령묘를 위한 ‘어덜트 11+ 인도어’는 장기와 관절, 피모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이번 시니어 제품군에는 힐스코리아의 독자적인 영양 기술인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ActivBiome+ Multi-Benefit)’이 공통 적용됐다.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와 항산화 성분을 결합해 노령묘의 소화기 건강과 면역체계 유지를 돕는 기술이다.



힐스코리아 관계자는 “보호자들이 전해준 생생한 급여 후기를 통해 시니어 반려묘의 활력과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묘의 연령과 생활 환경에 맞춘 영양 솔루션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며 보호자와 오랫동안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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