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판매점서 화재…대전시 ‘재난 문자’

박승기 기자
수정 2026-10-30 11:09
입력 2026-10-30 11:09
차량 우회,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시민 안전 당부
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인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는 오전 10시 29분 ‘재난 문자’를 발송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현장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운전과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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