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
오장환 기자
수정 2026-10-30 01:59
입력 2026-10-29 21:28
오장환 사진부장
빽빽한 소나무 숲에 누워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하늘을 가득 채운 솔가지 사이로 짙은 솔향과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가 숲을 채웁니다.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숲의 고요함에 귀 기울여 봅니다. 이번 주말,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누려 보는 건 어떨까요?
오장환 사진부장
2026-10-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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