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프라,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명패 수령… 지속적인 나눔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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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29 15:46
입력 2026-10-29 15:46

2020년부터 이어온 정기후원 확대… 누적 후원금 2000만원 넘어
재난구호부터 취약계층 지원·임직원 봉사활동까지 사회공헌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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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명패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명패


ICT 인프라 전문기업 ㈜진인프라가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금액을 확대하고, ‘ESG 실천기업’ 명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진인프라는 2020년 10월부터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월 후원금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누적 후원금은 2300만원을 넘어섰다.

대한적십자사가 매월 50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이어가는 기업에 수여하는 ‘ESG 실천기업’ 명패는, 기업들의 지속적인 나눔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진인프라는 꾸준한 정기후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지역사회의 아픔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실제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 최전선을 도운 것을 비롯해, 2022년 대형 산불과 우크라이나 전쟁 피난민 지원, 2023년 집중호우 피해 가구 돕기, 2025년 경북·경남·울산 산불 복구 성금 모금 등 국내외의 크고 작은 재난·위기 때마다 온정을 보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또한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과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소아암 환자 및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 독거 어르신과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에 참여하며 일상 속 나눔을 지속해 왔다.

기부뿐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명절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2025년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서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태양광 랜턴과 안전키링을 제작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며 참여형 나눔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하트-하트재단의 ‘나눔트리 캠페인’ 참여와 문화예술 후원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영역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

진인프라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세줄 요약
  • 정기후원금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
  • 대한적십자사 ESG 실천기업 명패 전달받음
  •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경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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