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만개 점포 할인 축제… 31일 안동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6-10-29 15:17
입력 2026-10-29 15:17
세줄 요약
  • 전국 4만개 점포 참여한 소비 축제 개막
  • 안동 원도심 5개 상점가 할인·경품 행사
  • 중소기업 체험관·라이브커머스도 운영
이미지 확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시 제공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시 제공


오는 31일 경북 안동시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 특설무대에서 전국 단위 소비 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열린다.

정부 부처별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합한 이번 축제에는 전국 약 4만개 기업과 점포가 참여하며, 다음 달 15일까지 할인행사와 다양한 소비 촉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9일 안동시에 따르면 전국 제조·유통·서비스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약 4만개 기업과 점포가 참여한다.

개막식 당일 안동구시장과 안동 중앙신시장, 음식의 거리, 중앙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5개 상점가에서는 할인행사와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중소기업 제품 체험관과 정책홍보관, 지역 홍보관 등이 마련되며 경북·안동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된다.

오후 5시 개막식에 이어 오후 5시 40분부터는 송가인, 이찬원 등이 출연하는 상생 콘서트가 열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성격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