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원 “리창, 김정은 영접 예정이었다가 왕후닝으로 전격교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10-29 15:20
입력 2026-10-29 15:03
세줄 요약
  • 김정은 방중단, 군 인사 없이 외교 간부 중심 구성
  • 리창 영접 예정에서 왕후닝으로 전격 교체 확인
  • 방중 목적·북미 대화·건강 상태까지 함께 언급
이미지 확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하고 친선 계승 의지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김 위원장과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만난 모습.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하고 친선 계승 의지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날 김 위원장과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만난 모습.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속보] 국정원 “김정은 방중단, 軍주요인사 없이 외교간부 위주”

[속보] 국정원 “리창, 김정은 영접 예정이었다가 왕후닝으로 전격교체”

[속보] 국정원 “김정은 방중, 항미원조 기념 외 다른 목적 있는듯”

[속보] 국정원 “북미, 대화조건 입장차…APEC 전후 국면전환 가능성”

[속보] 국정원 “김정은 기본 건강수치 정상범위…고지혈증 있어”

[속보] 국정원 “北, 김주애 ‘軍지도자 서사’ 구축·핵 실무관여 연출도”

[속보] 국정원장 “정동영 ‘北 구성’ 발언 소스 국정원 아니다” 확인

[속보]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 더욱 공고화…김주애가 본명”



[속보] 국정원장 “한미정보협력 ‘구성 발언’ 등으로 일부 정보만 제한”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