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 패널토크 [SFC2026]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10-28 12:23
입력 2026-10-28 12:23
이미지 확대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패널 토크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를 맡은 김범석 해상풍력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퍼빈 파텔 베스타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 곽은섭 한국전력공사 계통기획처장,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2026.10.28 이지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패널 토크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를 맡은 김범석 해상풍력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퍼빈 파텔 베스타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 곽은섭 한국전력공사 계통기획처장,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2026.10.28 이지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패널 토크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를 맡은 김범석 해상풍력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퍼빈 파텔 베스타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 곽은섭 한국전력공사 계통기획처장,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이미지 확대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패널 토크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를 맡은 김범석 해상풍력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퍼빈 파텔 베스타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 곽은섭 한국전력공사 계통기획처장,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2026.10.28 이지훈 기자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패널 토크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모더레이터를 맡은 김범석 해상풍력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퍼빈 파텔 베스타스 아시아 태평양 대표,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 곽은섭 한국전력공사 계통기획처장,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2026.10.28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포럼의 주제는 무엇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