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발표하는 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SFC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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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10-28 11:27
입력 2026-10-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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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겸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10.28 이지훈 기자
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겸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10.28 이지훈 기자


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겸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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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겸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10.28 이지훈 기자
김진철 전남해상풍력 대표이사 겸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이 2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청정전력의 해법, 해상풍력에서 SMR까지’를 주제로 열린 청정에너지 인프라 포럼-덴마크의 경험, 한국의 혁신에서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10.2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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