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출 금리 최대 3%P 할인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박소연 기자
수정 2026-10-21 01:03
입력 2026-10-20 21:53
금상 여신금융 부문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30년까지 사업자대출 등으로 총 4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성실하게 갚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금리를 0.5% 포인트씩 낮춰 최대 3% 포인트까지 할인해 준다.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고객이 연체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분할납부 서비스’는 카드 대금을 최대 60개월에 걸쳐 나눠 갚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행 5개월 만에 770여명이 이용했다.
청년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사회초년생 등이 처음 연체했을 때 연체료를 면제하고 카드 대금 납부를 한 달 미뤄주는 ‘처음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박소연 기자
2026-10-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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