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 알림이’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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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6-10-19 14:59
입력 2026-10-19 14:59
세줄 요약
  • 전북도,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 감사패 수여
  • 전주 구도심·숨은 명소 등 지역 매력 홍보
  • 전북사랑도민증 교부, 고향 사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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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수여식. 전북도 제공
감사패 수여식. 전북도 제공


전북도가 적극적으로 지역 홍보에 나선 전주 출신 연예인 곽범(39) 씨에게 감사를 전했다.

전북도는 19일 이원택 도지사가 도청 회의실에서 고향 전북의 매력을 널리 알린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게 감사패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곽범 홍보대사는 2023년부터 전북도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유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전주 구도심 상권과 숨은 명소, 지역 고유의 문화 등 전북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전북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출향 도민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곽범 홍보대사에게 전북사랑도민증도 교부했다.



이원택 지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전북의 가치를 빛내주고 계신 곽범 홍보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전북’을 만들어 가는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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