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받는 우승자 마서영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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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10-19 09:56
입력 2026-10-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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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리쥬란)이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성유진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10.18 홍윤기 기자
마서영(리쥬란)이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성유진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10.18 홍윤기 기자


마서영(리쥬란)이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성유진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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