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진공과 청년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

황인주 기자
수정 2026-10-01 00:53
입력 2026-10-01 00:53
“지역 상권, 새 활력 퍼져나갈 것”
하나금융그룹 제공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손잡고 청년 소상공인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전날 대전 동구 선샤인호텔에서 소진공과 청년 소상공인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양사가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라 본격적인 공동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하나금융은 지난 3개월간 전국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해 15개 팀, 100여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각자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하나금융은 선정된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예산, 맞춤형 금융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청년 소상공인의 성장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그 성과가 전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진공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주 기자
2026-10-01 B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하나금융과 소진공이 청년 소상공인 모집한 기간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