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즈미, ‘굿파트너스’ 1호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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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9-21 00:35
입력 2026-09-20 20:52

스트레스·수면관리 건강식품
굿윌스토어에 800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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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연(가운데) 라포즈미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회현동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에서 굿파트너스 1호 기업 기증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굿윌스토어 제공
신재연(가운데) 라포즈미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회현동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에서 굿파트너스 1호 기업 기증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굿윌스토어 제공


웰니스 브랜드 라포즈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경제진흥원(SBA)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공동 주관하는 ‘굿파트너스’의 1호 기업으로 선정돼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굿파트너스는 기업의 제품 홍보와 가치순환을 연결하는 국내 최초 브랜드 성장 플랫폼이자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기부에 따른 절세 혜택과 브랜드 팝업존 운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 피드백 등을 지원한다. 스트레스와 수면 등 일상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식품을 선보여 온 라포즈미는 이번 참여를 통해 제품에 담아 온 ‘건강한 삶’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선순환에 동참했다.

라포즈미는 지난 15일 서울 회현동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에서 기증식을 열고 대표 제품인 ‘마이가바’와 ‘마이멜라’ 2종으로 구성된 건강식품 선물세트 800개를 전달했다. 앞선 기부까지 누적 규모는 2000만원 상당이다. 기부 물품은 굿윌스토어 ‘굿파트너스 팝업스토어’에서 시민들에게 판매되며, 수익은 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재연 라포즈미 대표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키워 가며 건강한 일상과 더 나은 삶에 기여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2026-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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