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첫 여성의장 지낸 허영옥 충북도의원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수정 2026-09-06 11:27
입력 2026-09-06 11:27
세줄 요약
  • 워크숍 중 뇌졸중 증세로 치료받다 별세
  • 충주시의회 첫 여성의장, 69세로 타계
  • 비례대표 도의원 당선 뒤 의정활동 지속
이미지 확대
허영옥 충북도의원.
허영옥 충북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허영옥 충북도의원이 6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69세.

충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허 의원은 지난달 26일 전남광주시에서 열린 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워크숍 중 뇌졸중 증세를 보여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빈소는 충주의료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허 의원은 2010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충주시의회에 입성해 6·7·8대 의원을 지냈고, 2018년에는 8대 전반기 충주시의장을 지내며 충주시의회 첫 여성 의장을 역임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선 충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해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청주 남인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허영옥 의원이 뇌졸중 증세를 보인 장소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