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11만 한국인 데이터 담은 ‘빈틈없는 장 솔루션’ 신제품 2종 출시

정연호 기자
수정 2026-09-02 09:12
입력 2026-09-02 09:12
한국암웨이가 11만 건의 한국인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반영한 장 건강 신제품 ‘뉴트리라이트 비긴’과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출시했다.
장내 유익균 서식 환경을 다져주는 ‘뉴트리라이트 비긴’은 식물성 포뮬러와 단쇄 프락토올리고당을 배합해 대사 환경 개선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다. 함께 출시된 ‘뉴트리라이트 프로바이오틱스’는 방대한 한국인 데이터에서 발굴한 독점 균주 2종을 포함해 총 5종의 유산균을 담았다. 이 제품은 식약처 1일 최대 섭취 기준인 100억 보장균수(CFU)를 제공하며, 임상시험을 통해 배변 개선과 뷰티르산 증가 효과를 입증했다. 가격은 30일분 기준 각각 6만 7000원, 4만 9000원이다.
한국암웨이는 유익균의 먹이와 최적의 균주를 동시에 공급하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부터 맞춤형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장 건강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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