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 동쪽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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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6-08-12 07:26
입력 2026-08-12 06:23
세줄 요약
  • 북한, 동쪽 방향 미상 발사체 발사
  • 합참, 제원·사거리 등 분석 진행
  • UFS 앞두고 추가 도발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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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전술탄도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해안 발사대에서 솟구치고 있다. 2026.6.26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이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전술탄도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해안 발사대에서 솟구치고 있다. 2026.6.26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12일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6일 만의 발사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오후 5시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 발사는 17일부터 진행되는 전구급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이뤄졌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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