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반 35분 오현규 역전골 터졌다…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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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6-12 12:45
입력 2026-06-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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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골’
오현규 ‘골’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골을 터뜨리고 있다. 2026.6.12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A조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의 동점골에 이어 오현규(베식타시)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오현규는 후반 35분 황인범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터뜨렸다. 지난 대회에서 등번호가 없는 ‘예비 선수’였던 오현규는 월드컵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골로 황인범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은 역전골 직후 황인범 대신 김진규(전북)를 투입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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