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반 14분 체코에 선제 실점…0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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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6-12 12:28
입력 2026-06-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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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시작 전 전의 다지는 태극전사들
후반전 시작 전 전의 다지는 태극전사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후반 시작 전 서로의 어깨를 걸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6.12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A조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후반 14분 선제 실점해 0대1로 밀리고 있다.

홍명보호는 후반 14분 체코의 드로인 상황에서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실점 직후 홍명보호는 이재성(마인츠) 대신 황희찬(울버햄튼)을 투입해 공격에 힘을 실었다.

체코도 ‘공격의 핵’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와 중원의 핵심인 파벨 슐츠(올림피크 리옹)를 빼는 등 선수 3명을 교체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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