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혼자서 방 3개? “여기가 그 방” 서울구치소 ‘독거실’ 최초 공개 (영상)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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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6-10 18:48
입력 2026-06-10 18:48

법무부 “특혜 없다” 독방 첫 공개
“철문 안 예외 없어”…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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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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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2분 14초 분량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서울구치소 독거실 내부 모습이 담겼다. 법무부에 따르면 해당 독거실은 화장실을 포함해 6.76㎡(약 2평) 규모다.

공개된 독거실 내부에는 선풍기 1대와 개인 물품 보관용 선반, 수용자 기본 수칙 안내문 등이 비치돼 있었다. 공간은 성인 남성 1명이 생활하는 데 맞춰진 구조로, 별도의 추가 공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법무부는 영상에서 “독거실에는 건강상 사유나 생활 태도뿐 아니라 기준에 따라 분류된 관리 대상자가 수용된다”며 “각 독거실은 독립적으로 관리되고 수용자가 임의로 다른 방을 드나드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그 누구라도 철문 안에서는 예외일 수 없다”며 “이곳을 움직이는 것은 특혜가 아닌 원칙”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유튜브 방송은 지난달 윤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수용 거실 3개의 문을 열어놓고 사용하고 있으며, ‘소지’로 불리는 수용동 청소 담당 수용자 2명이 전담해 생활 편의를 돕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일반 수용 거실과 동일한 독거실 1개만 사용하고 있으며 전담 청소부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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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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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여러 개의 수용 거실을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구치소 독거실 내부를 공개하며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부는 10일 ‘전직 대통령이 수감 중이라는 서울구치소의 그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에 2분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2026.6.10 법무부TV


권윤희 기자
세줄 요약
  • 법무부, 서울구치소 독거실 내부 첫 공개
  • 윤 전 대통령 특혜·3개 방 사용 의혹 반박
  • 독거실 6.76㎡, 1인 수용 구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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